은혜 대학 사역 (Australian Charis College)
호주 기독교 대학은 2021년부터 선교 지역에 전액 장학금으로 호주 학위를 수여하는 사역을
Australian Charis College (은혜 대학 사역) 의 이름으로 시작합니다.
2013년 처음으로 호주 기독교대학을 설립하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소명인데,
이제 호주 기독교 대학이 출범한지 6년 후 7년째부터 이 귀한 사역을 시작합니다.
학장인 김훈 목사는 중국, 필리핀, 미얀마, 몽골, 베트남, 태국 등의 선교지를 방문하면서
상담 사역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.
많은 가정 · 관계가 깨어지고,
청소년 · 자녀 양육 문제, 우울증 · 도박 · 중독 문제 등 너무 많은 문제가 있지만
해결 · 돌봄을 제공해줄 수 있는 전문 기관의 절대적인 부족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.
이 사역은 전 세계 각 선교 지역에서 상담 교육에 헌신하고자 하는 선교사와 협력해
호주 정부가 인정하는 학위를 각 선교지의 언어로 수여해야 하고,
호주 정부의 교육 기관이 요구하는 모든 요건을 만족시키는 질 높은 교육이 필요하기에
각 선교지의 언어로 번역하는 작업을 포함해 많은 노력 · 헌신이 필요한 사역입니다.
적어도 3 ~ 4년 정도의 준비 시간이 소요되어야
한 선교 지역에 상담 교육이 현지인을 대상으로 시작될 수 있습니다.
이 사역에 동참하는 선교사에게는 먼저 장학 제도를 통해 교육하고,
호주 ASQA에서 인정하는 가르칠 수 있는 자격을 갖추도록 함으로
먼저는 기독교 상담자를 양성해
고통 받는 사람을 회복시켜주고, 더불어 복음이 전파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.
2021년 첫 학기에는 일본 · 몽골 · 탈북민을 위한 팀이 공부를 시작하며 사역을 시작합니다.
아르헨티나 · 태국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.